러브라이브! 팬 모여라…3월 말 日 가수겸 성우 '파일' 내한공연 열려
김형원 기자 otakukim@chosunbiz.com / 2018.02.08 14:31:38
애니메이션 마니아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'러브 라이브!'의 '니시키노 마키(西木野真姫)' 목소리를 담당한 성우겸 뮤직 아티스트 '파일(Pile・호리 에리코)'이 방한한다.

▲파일. / NHN티켓링크 제공

NHN티켓링크는 파일의 내한 공연인 '파일 아시아투어 2018 인 서울'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.

파일 내한공연은 3월 31일 오후 3시와 7시 홍대 뮤브홀(MUVHALL)에서 열린다. 라이브 공연은 전 좌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며, 티켓 가격은 9만9000원이다.

31일 오후 3시 공연에는 파일과의 악수 행사가 열리며, 7시 공연에는 아티스트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. 이벤트 참가비는 2만7500원이다.

파일은 2017년 9월 한국에서 첫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.

한편, 호리 에리코는 2007년 '유어 이즈 올'로 가수로 연예계에 입문했으며, 2010년 애니메이션 '러브 라이브!' 캐릭터 니시키노 마키의 목소리 역할을 담당하며 성우 데뷔를 했다.

▲니시키노 마키. / 야후재팬 갈무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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